독일, 우크라에 다목적 헬기 시 킹 6대 지원
(서울=연합뉴스) 독일 국방부는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다목적 헬기 시 킹(Sea King) Mk41 6대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국방장관은 “독일이 헬기를 지원하기는 처음”이라며 “흑해 상공 정찰부터 병력 수송까지 여러 방면에서 우크라이나를 도울 견고한 기종”이라고 말했습니다.
항속거리 1천500㎞ 이상에 수륙양용 기능을 갖춘 시 킹은 독일에서는 수색·구조·수송 작업에 주로 사용해왔다고 하는데요.
실제 활동 모습을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오예진·백지현
영상: 독일 국방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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