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자폭드론을 잡아라”…우크라의 고육지책 신무기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의 드론 공격 대응을 위해 새로 고안한 무기를 최근 선보였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의 드론 격추를 위해 AK-74 소총 여러 개를 묶어 만든 새로운 무기가 최근 공개됐다고 미국 군사매체 워존이 지난 7일 보도했습니다.
소셜미디어에도 이 무기를 사격하는 모습이나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이 잇따라 올라왔습니다.
이 무기는 옛 소련제 AK-74 돌격소총 6개를 한데 묶어 한꺼번에 총알을 장전하고 발사할 수 있습니다.
AK-74 소총으로 만든 신무기의 대드론 작전 효율성은 의심스럽지만 기계적 관점에서는 신선하다고 이 매체는 평가했습니다.
제작 : 공병설·한성은
영상 : 텔레그램 Pravda_Gerashchenko·러시아 국방부·트위터 @Inclutus·@Fibrik_Oficial·@trip_to_valkiri·@Feher_Jun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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