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핀란드 나토 합훈 참가…발빠른 탈중립 행보 주목
(서울=연합뉴스) 군사적 비동맹 노선을 탈피하고 나토 가입을 결정한 스웨덴과 핀란드가 나토 합동훈련에 참가합니다.
나토는 북극해에서 발칸반도까지 유럽 전역에서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이 가운데 발트해 에스토니아에서 진행 중인 헤지호그(고슴도치) 합동훈련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러시아 군사기지에서 불과 64㎞ 떨어진 곳으로 러시아의 에스토니아 공격에 대비하는 사상 최대 규모 훈련입니다.
스웨덴, 핀란드를 비롯해 나토 동맹국 등 14개국에서 1만5천명 병력이 참가하는데요.
이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핀란드·스웨덴 나토 가입이 러시아에 위협이 되지는 않겠지만, 나토 군사자산이 양국에 배치되면 러시아로부터 합당한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문관현·한성은
영상 : 로이터·폴란드 국군 총사령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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