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미국에 불똥…탄약 재고 경고등 / 연합뉴스 (Yonhapnew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미국에 불똥…탄약 재고 경고등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전쟁이 장기화하면서 미국의 탄약 재고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미국은 지난 2월 우크라이나전쟁이 발발한 이후 6개월 동안 우크라이나에 총 106억 달러(약 14조3천억 원) 상당 무기를 지원했는데요.

특히 동부 지역에서 지상전이 본격화되면서 포탄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지난 24일까지 모두 80만 발의 155mm 포탄을 우크라이나에 지급했고, 탄약 재고에 대한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는데요.

미국 국방부 관계자는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불안할 정도로 낮은 상태”라고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미사일과 드론 등을 생산하는 데 최대한 18개월이 소요되기 때문에 무기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는 문제점까지 대두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문관현·안창주
영상:로이터·미 국방부 영상정보배포시스템

#연합뉴스 #미국무기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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