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잔해더미 뱅크시 벽화 해체…이번엔 리듬체조 소녀 / 연합뉴스 (Yonhapnews)

우크라 잔해더미 뱅크시 벽화 해체…이번엔 리듬체조 소녀

(서울=연합뉴스) 러시아 공격에 파괴된 우크라이나의 한 건물에서 얼굴 없는 작가 뱅크시의 벽화 해체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15일 로이터 통신이 공개가 영상을 보면 지난 12일 우크라이나 키이우 인접 도시 이르핀의 한 주거건물에서 뱅크시의 벽화가 해체돼 보관장소로 옮겨졌습니다.

이 작품에는 리듬체조를 하는 소녀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작업자들은 크레인을 이용해 벽화가 그려진 벽을 통째로 떼어내 수송차량에 실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작품의 파손을 막기 위해 만전을 기했습니다.

[제작 : 공병설·박지현]
[영상 : 로이터·뱅크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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