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전쟁 발발 9개월 “러, 민간인 8천300명 살해”
(서울=연합뉴스) 지난 2월 러시아 침공 후 지금까지 우크라이나에서 어린이 437명을 포함한 민간인 8천3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안드리 코스틴 우크라이나 검찰총장은 전날 사망자 통계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코스틴 총장은 부상한 민간인도 1만1천 명에 달했다며 집계가 어려운 동남부 러시아 점령지를 포함하면 희생자는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러시아는 전선과 멀리 떨어진 민간인 거주 마을과 도심을 표적으로 미사일 폭격을 가해 대규모 사상자를 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송지연
영상: 로이터, 우크라이나 국방부 트위터, 안드리 코스틴 트위터, Ukraine presidents office, 우크라이나 의회 인권위원 페이스북, @maria_avdv 트위터, @UASunflower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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