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정당화에 총 든 유치원생도 열병식…러시아 군국주의 심화 / 연합뉴스 (Yonhapnews)

전쟁 정당화에 총 든 유치원생도 열병식…러시아 군국주의 심화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서 유치원생들까지도 전쟁을 정당화하는 군사 퍼레이드에 동원됐습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러시아 독립언론 메두자는 러시아의 크라스노라드주 예이스크에서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들이 군대 병사들처럼 꾸미고 행진하는 행사가 열렸다고 보도했는데요.
퍼레이드에 참여한 각 유치원은 퍼레이드에서 나타낼 부대를 선택했으며 부모들은 관중석에서 이를 지켜봤습니다.
로만 부블리크 예이스크 시장은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우리는 위대한 승리자들의 자손”이라고 자부했는데요.
그는 아이들이 제식을 배우고 부모들이 아이 유니폼을 제작하는 등 열병식을 준비하는 데 한 달이 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양지호
영상: 로이터·BublikRomanEisk 텔레그램·@m0sc0wcalling 텔레그램·@Gerashchenko_en 트위터·@rshereme 트위터·@Tom___Scott 트위터

#연합뉴스 #러시아 #군국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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