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군사지원 요청 간 사이…러, 키이우에 미사일 공격 / 연합뉴스 (Yonhapnews)

젤렌스키, 군사지원 요청 간 사이…러, 키이우에 미사일 공격

(서울=연합뉴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한 1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미사일이 날아들어 최소 25명이 다쳤습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이날 소셜미디어에 “수도 드니프로프스키 지역에 대한 적의 한밤 미사일 공격으로 아파트 건물이 파손됐다”며 주민 15명이 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의 공격으로 어린이 병원도 파손됐다고 그는 전했습니다.

로이터는 목격자들을 인용해 오전 3시 키이우에서 강력한 연쇄 폭발음이 들렸고 거의 동시에 공습경보가 내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시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에 추가 군사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워싱턴DC를 방문 중이었습니다.

제작: 공병설·한성은
영상: 로이터·AFP·X(구 트위터) @ZelenskyyUa·@FriaUkraina·@_timur_lu·텔레그램 DSNS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키이우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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