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BM 야르스 발사용 격납고로…러, 핵 무력시위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의 패트리엇 미사일 지원 계획에 반발하는 러시아가 핵무기 발사 준비 장면을 공개하는 등 잇따라 무력시위를 했습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14일(현지시간)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야르스를 발사용 지하격납고에 설치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야르스 미사일이 칼루가주 코젤스크 군사기지 격납고로 들어가는 장면이 생생하게 담겼습니다.
최대 사거리가 1만2천㎞에 이르는 야르스 미사일은 미국의 미사일 방어망(MD)도 뚫을 수 있으며, 최소 4개의 분리형 독립 목표 재돌입탄두(MIRV)를 탑재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같은 날 전략폭격기 투폴레프(TU)-95MS 정찰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제작 : 공병설·한성은
영상 : 러시아 국방부 텔레그램·미 국방부 정보배포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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