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격전지에 전폭기 투입 본격화 “유도 폭탄 투하”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침공 후 2년간 지상전에 집중하던 러시아군이 최전방에서 공군력을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최전방으로 전투기를 보내면서 공격의 파괴력은 높아지고 있지만, 적진에서 격추되는 전투기도 꽤 있는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을 집중 공략하면서 공군의 역할을 늘리고 있습니다.
군사 분석가들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진지에 강력한 유도 폭탄을 투하하고 보병 진격로를 확보하려는 목적으로 최전선 근처에서 전투기 사용을 계속 늘리고 있다고 분석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이금주
영상: 로이터·텔레그램 러시아 국방부·liveukraine_media·prigozhin_2023_tg·ukrainenowenglish·UkraineArmyForce·no_mainstreamW·ChDambiev·뉴욕타임스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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