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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의 악몽, 우크라 바흐무트 유령들 “밤마다 원샷원킬” / 연합뉴스 (Yonhapnews)

러시아군의 악몽, 우크라 '바흐무트 유령들' "밤마다 원샷원킬" / 연합뉴스 (Yonhapnews)러시아군의 악몽, 우크라 바흐무트 유령들 “밤마다 원샷원킬”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 동부의 최대 격전지 바흐무트에는 밤이면 나타나 러시아군을 사살해 유령(Ghosts)으로 불리는 저격팀이 있습니다.

영국 BBC 방송은 31일(현지시간) 사람들은 우리를 바흐무트의 유령들이라고 부른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바흐무트 탈환을 시도하는 우크라이나군의 최정예 저격팀 활동을 소개했는데요.

약 20명으로 구성된 저격팀은 지난 6개월간 바흐무트 시 외곽의 기지를 거점으로 야간 작전을 수행하며 높은 성공률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유령이라는 별명은 저격팀 지휘관의 호출부호(콜사인)에서 왔다고 합니다.

이 지휘관은 “우리가 일대에서 공포를 불러일으키면서 바흐무트의 유령들로 불리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안창주
영상: 로이터·BBC 사이트·트위터 EliCohen1967·titinono13 ·우크라이나 지상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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