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러시아 무장 반란의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드니프로강을 넘어 남부 탈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친러시아 텔레그램 채널들은 이날 우크라이나군이 남부 헤르손주 헤르손시의 강 건너 마을 다치를 점령했다고 밝혔는데요.
그간 드니프로강 동안은 러시아군이 점령하고 우크라이나군은 서안에 진을 치고 있었습니다.
이 지역은 러시아가 2014년 강제 병합한 크림반도를 압박할 수 있는 요충지인데요.
텔레그램 채널들은 우크라이나군이 교두보를 마련하려고 하고 있으며 크림반도 진격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도 분석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양지호
영상: 로이터·@wartranslated 트위터·러시아 국방부 유튜브·텔레그램 슈퍼노바+·사샤 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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