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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탱크 밟고 노는 우크라 어린이들…러 고철 무기 80여대 전시 / 연합뉴스 (Yonhapnews)

러 탱크 밟고 노는 우크라 어린이들…러 고철 무기 80여대 전시 / 연합뉴스 (Yonhapnews)러 탱크 밟고 노는 우크라 어린이들…러 고철 무기 80여대 전시
(서울=연합뉴스) 파괴된 러시아 무기들이 전시되었습니다.
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시내 흐레시차틱 거리에는 전차와 병력 수송 차량, 미사일 파편 등 우크라이나군에 의해 파괴된 러시아 침공군의 무기 잔해가 도로에 전시되었는데요.
우크라이나 정부는 고철이 된 러시아군의 무기 잔해들을 전시해 자국민의 긍지를 높이고 전 세계에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오는 24일은 우크라이나의 31주년 독립기념일이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6개월이 되는 날인데요.
올렉시 레즈니코우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은 트위터에서 “침략자들은 3일 안에 키이우를 점령하고 우리 수도에서 퍼레이드를 벌일 계획이었다”며 “하지만 지금 고철이 된 러시아군의 무기 잔해들이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김현주
영상 : 로이터·@zaklyashtor 트위터·@YuriyBishko 트위터·@oleksiireznikov 트위터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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