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전쟁에서 첨단 방산기술 분야에서의 취약점을 노출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뉴욕타임스(NYT)는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위치정보시스템(GPS)이나 레이저로 목표물을 찾아가는 러시아의 정밀유도무기 시스템이 서방과 비교해 훨씬 뒤떨어졌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는데요.
현재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서 공대지미사일인 Kh-101과 지상에서 발사하는 탄도미사일인 토치카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국방부의 한 관리는 러시아 폭격기 조종사는 지상의 목표물을 신속하게 찾는 능력이 떨어지고, 목표물을 찾아 미사일을 발사한 경우에도 빗나가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는데요.
앞서 러시아 미사일의 실패율이 60%에 달한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NYT는 이 같은 상황은 러시아의 정밀유도무기 기술이 아직 걸음마 단계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한성은
영상 : 로이터·러시아 국방부 유튜브·러시아 국방부 텔레그램·오데사 시의회 텔레그램· 글로벌파이어파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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