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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리 150km GLSDB 이미 우크라에?…마리우폴 타격에 쓴 무기는 / 연합뉴스 (Yonhapnews)

사거리 150km GLSDB 이미 우크라에?…마리우폴 타격에 쓴 무기는 / 연합뉴스 (Yonhapnews)사거리 150km GLSDB 이미 우크라에?…마리우폴 타격에 쓴 무기는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가 새로 확보한 장거리 무기로 러시아가 점령 중인 마리우폴을 타격한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러시아군 점령 후 추방된 마리우폴 시장의 고문인 페트로 안드류셴코는 이날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 밀집 지역에 세 차례의 정밀 타격을 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군도 이날 마리우폴이 공격 사정권에 들어왔다고 발표했습니다.
NYT는 우크라이나가 그동안 먼 거리에 있는 목표물을 타격하는 데 공격용 드론을 사용해 왔지만, 마리우폴 공격의 경우 신무기를 손에 넣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우세하다고 전했습니다.
현지 디지털 뉴스 사이트인 우크라이나의 새 목소리는 우크라이나군이 마리우폴을 타격하는데 120km 이상의 사거리를 가진 자체 개발 다연장로켓포(MLRS)를 사용했을 수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일각에서는 미국과 스웨덴이 공동 개발한 사거리 150km의 지상발사형소직경로켓탄(GLSDB)이 동원됐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제작 : 진혜숙·양지호
영상 : 로이터·@PentagonPresSec 트위터·ministry_of_defense_ua 텔레그램·미 국방부 영상정보배포시스템·미 육군 유튜브·Saab유튜브·보잉 유튜브·유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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