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길어지면서 국제 외교무대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입지도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막하는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는 푸틴 대통령을 제외하고 나머지 회원국 정상들이 모두 직접 참석할 예정인데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전날 입국했고,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이날 도착할 예정입니다.
브릭스는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공 등 신흥 경제 5개국 협의체입니다.
국제형사재판소(ICC)의 체포 영장이 발부된 푸틴 대통령은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을 대신 남아공에 보냈는데요.
푸틴 대통령은 화상으로만 회의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박종혁
영상: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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