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icon WDN

우크라, 러시아본토 드론 타격 본격추진…최소 3종 파악돼/ 연합뉴스 (Yonhapnews)

우크라, 러시아본토 드론 타격 본격추진…최소 3종 파악돼/ 연합뉴스 (Yonhapnews)우크라, 러시아본토 드론 타격 본격추진…최소 3종 파악돼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빼앗긴 영토를 탈환하기 위한 반격을 강화한 가운데 러시아 여론을 흔들기 위한 드론(무인기) 공격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를 겨냥한 공격을 공식화한 상황에서 해당 습격을 위해 오래 전부터 공을 들인 장거리 타격용 드론들이 글로벌 미디어에 포착되고 있습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를 타결할 수 있는 장거리 드론을 날리는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올해 최소 3가지 종류의 드론이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 영토로 날아갔다고 보도했습니다.

NYT가 드론의 비행 화면, 땅에서 발견된 드론 원형과 파편, 전문가 인터뷰 등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러시아 타격에 투입된 드론은 보버(Bober), UJ-22 에어본(UJ-22 Airborne), 미확인 드론 등 3가지 모델로 드러났습니다.

이 가운데 우크라이나 업체 우크르제트가 제작한 UJ-22 에어본은 6시간 동안 약 805㎞을 비행할 수 있습니다.

NYT는 러시아를 겨냥한 이런 장거리 드론들의 공격이 부쩍 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5∼7월 러시아 본토에 날아온 자폭용 드론의 수는 작년 전체의 2배 수준으로 늘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김현주
영상: 텔레그램 zradaxxll·Live Ukraine·odi_city·voynareal·rf200_nooow·natalia_maximus_ZOV·lachentyt·Pravda_Gerashchenko_en·Moscow calling·트위터 @sentdefender·@igorsushko·@Maks_NAFO_FELLA

#연합뉴스 #러시아본토 #드론공격 #모스크바 #무인기 #공습 #보버 #에어본 #3개모델 #장거리

◆ 연합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yonhap_news/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