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가 첫 번째 해상드론 특수부대를 창설하고 엄청난 파괴력을 지닌 자폭 잠수드론도 공개했습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2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가 제385 특수임무 해상무인작전 독립여단을 창설했다고 전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24일 우크라이나 독립기념일 행사에서 이 부대를 소개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자폭 잠수드론 마리치카도 공개했습니다.
마리치카는 길이 6m, 폭 1m, 기동 거리 1천㎞로, 적 군함의 물에 잠긴 부분을 타격해 일반 해상드론보다 파괴력이 훨씬 강하다고 군사전문가들은 설명합니다.
제작: 공병설·변혜정
영상: 로이터·유튜브 @ammoUkraine·@LampaInfo·트위터 @front_ukrainian·@Sprinter99800
#연합뉴스 #잠수드론 #공개 #해상드론
◆ 연합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yonhap_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