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러시아의 공세가 강화하는 가운데 중국이 우크라이나에 남아 있는 자국 교민들에게 철수 대비를 권고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주재 중국대사관은 19일 홈페이지에 올린 공지에서 “우크라이나의 안보 상황은 여전히 복잡하고 심각하며 불확실성이 크다”면서 정세 변화에 따라 언제든 철수하기 위해 준비를 하는 사람들은 제3국의 입국 및 체류 허용 정책을 주목하라”고 밝혔는데요.
대사관은 그러면서 “지금 바로 우크라이나를 떠날 계획이 없는 사람들은 조기에 제3국으로 입국하는 비자 절차를 밟아 긴급한 수요에 대비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김가람]
[영상 : 로이터·트위터 @PeskinDoron·@TobiAyodele ·@UBybli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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