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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 대공세의 민낯…고기분쇄기행 신세 20만명 사상 추산 / 연합뉴스 (Yonhapnews)

러시아군 대공세의 민낯…'고기분쇄기행 신세' 20만명 사상 추산 / 연합뉴스 (Yonhapnews)#연합뉴스 #우크라이나 #러시아 #용병 #와그너 #푸틴 #젤렌스키 #전쟁 #개전 #사상자 #전사자 #영국 #죄수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죽거나 다친 러시아군이 최대 20만 명에 이른다는 서방 정보기관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영국 국방부 산하 국방정보국(DI)은 침공 1주년(2월 24일)을 1주일 앞둔 17일(현지시간) 작년 2월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 정규군과 민간 용병단 와그너 그룹 등에서 발생한 사상자 수가 17만5천∼20만 명에 이른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부상자와 전사자 수를 합친 수치로, DI는 전사자 수만 4만∼6만 명으로 추산했습니다.
특히 와그너 그룹 사망자의 90%는 죄수병이라는데 분석도 나왔는데요,
남은 형기 말소를 조건으로 모집된 죄수병들은 제대로 된 장비도 없이 사지로 몰리고 있어 사실상 고기 분쇄기에 던져지고 있다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오예진·한지연
영상: 로이터·트위터 @DenysDavydovUA·@bennybe35285487·DI 공식 트위터·러시아 국방부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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