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러시아가 스텔스 기능을 갖춘 최신 전투기 수호이(Su)-57을 우크라이나에서의 특수 작전에 투입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러시아 타스 통신은 20일(현지시간) 군산복합체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러시아는 2∼3주 전 이 전투기를 투입했으며, 미사일로 무장한 우크라이나 방공망 밖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그러나 러시아 정부는 이에 대해 따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수호이(SUKHOI)는 러시아 항공기 제작사 이름으로, 수호이-57기는 러시아의 5세대 다목적 전투기입니다.
F-22와 F-35 등 미국의 5세대 스텔스기의 대항마로 개발된 이 최신예 전투기는 육지와 해상, 공중의 모든 목표물을 파괴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동체 내부에 무기를 탑재하고 초음속으로 순항하며, 전파를 흡수하고 최첨단 항법장치를 갖추고 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이혜란
영상 : 로이터.러시아 국방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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