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에 지원되는 미그-29기의 생산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슬로바키아에 이어 이르면 이달 우크라이나에 미그-29기를 지원할 예정인 폴란드는 해당 전투기의 생산지가 구동독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폴란드는 2002년 독일로부터 미그-29기 전투기 23대를 구매했습니다. 이는 독일 연방군이 구동독군으로부터 인계받은 전투기입니다.
폴란드가 구동독군의 미그-29기를 우크라이나에 지원하려 한다면, 독일 정부의 승인이 필요합니다.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의 안보보좌관 야체크 시에비에라는 독일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에 지원되는 미그-29기의 생산지에 대해 “작전상의 이유로 추가적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밝히고 싶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제작 : 진혜숙·박지현]
[영상 : 로이터·국방부 유튜브·미 국방부 영상정보배포 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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