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독일이 폴란드에 판매한 미그-29기의 우크라이나 지원을 승인하기로 했습니다.
독일 정부는 13일(현지시간) 폴란드가 사들인 구동독산 미그29기 5대를 우크라이나에 지원하는 것을 승인하기로 했다고 독일 쥐트도이체차이퉁(SZ)이 전했는데요.
앞서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은 폴란드가 독일 정부에 구동독산 미그-29기 5대의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해 승인을 요청해 이날 중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독일 정부는 해당 미그-29기의 우크라이나 공급은 우크라이나군이 보유한 전투기를 다시 채워 넣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서방 전투기를 공급하는 경우와 달리, 미그-29기 공급은 우크라이나 군의 전력을 질적으로 새로운 차원에 이르게 하지는 못한다는 설명인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ㆍ백지현
영상: 로이터ㆍ쥐트도이체차이퉁 홈페이지ㆍ러시아 국방부 유튜브ㆍ트위터 @Roberto05246129, @klaasm67, @Spriter99880
#연합뉴스 #폴란드 #미그29기 #우크라이나
◆ 연합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yonhap_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