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위크와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현지 언론을 인용해 “우크라이나군이 하르키우 지역에서 러시아군 서부군관구 사령관 안드레이 시체보이 육군 중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을 포로로 잡았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영상 속 해당 포로는 무릎을 꿇고 있으며 눈썹에서는 피가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이 포로의 어깨에는 은색 별 2개가 붙어있었는데, 현지 매체는 “신분을 숨기기 위해 중령 군복을 입고 있다 붙잡힌 것”으로 추측했습니다.
뉴스위크에 따르면 시체보이 중장은 지난 6월 러시아 서부군관구 사령관으로 취임했습니다.
매체는 “우크라이나군과 러시아군에 해당 사실의 확인을 요청했지만, 확답을 듣지 못했다”면서 “만약 시체보이가 맞는 것으로 확인된다면 우크라이나군의 큰 성과가 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제작 : 진혜숙·류정은
영상 : 로이터·뉴스위크 홈페이지·@LvivJournal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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